반응형 성공2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진짜 공부 10대의 이건희, 특별히 천재성이나 영재성을 보여주기보다 일본에 유학하면서 이지메를 당했다는 기록이 있고, 고교 시절에는 전국 규모의 레슬링 대회에서 입상함으로써 창조적 상상력이나 리더십보다는 운동에 재능이 있었다. 20대의 이건희, 당시 삼성을 이끌만한 재목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 되었는지 아버지 이병철로부터 "네 성격엔 기업이 맞지 않는 것 같으니, 매스컴은 어떠냐?"는 권유를 받았다. 와세다대 유학 시절에는 F학점을 겨우 면할 정도의 성적을 받았으며, 삼성 비서실 견습사원 시절에는 신문에서 삼성 관련 기사를 찾아 밑줄을 긋는 업무를 맡았다. 30대의 이건희, 삼성그룹 부회장이 된 이후 벌인 사업들이 실패하고 그룹승계의 이유로 많은 견제에 시달렸다. 평범하고 별 다른 특기사항이 없던 이건희는 어떻게.. 2019. 11. 25.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 :: 최고의 비즈니스를 위한 성공 메시지 당시 미국은 쿠바를 둘러싸고 스페인과 전쟁을 벌이고 있었고, 쿠바의 깊은 밀림 속에 숨어 지내는 반 스페인군 지도자 가르시아 장군에게 대통령의 편지를 전해야 했다. 모두들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 그 곤란한 임무를 아주 훌륭하게 수행해낸 사람이 바로 '로완'이라는 이름을 가진 장교였다. 저자인 '엘버트 허버드'는 이 영웅담을 이용해 우리 사회에 로완과 같은 인물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짧은 이야기로 만들었다. 누군가 일을 시키거나 부탁을 한다면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고 묵묵히 받은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어떤 부탁을 받는다면 그 일을 처리함으로써 얻는 이익을 먼저 계산하거나 온갖 할 수 없는 핑계를 대며 일을 회피하려하고 마지못해 움직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계산 없이 즐겁고 흔쾌히 맞.. 2019. 11. 22. 이전 1 다음 반응형